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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역대 주요 공연 짚어보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경기도립팝스오케스트라로 창단해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 마시모 자네티(Massimo Zanetti), 핀커스 주커만(Pinchas Zukerman), 얍 판 츠베덴(Jaap van Zweden) 등 

세계적인 지휘자 및 연주자와의 협연,해외 초청공연 등으로 세계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 공연,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 정식 초청 공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 초청,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 카토비체 공연 등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 <경기도립팝스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1997년 12월, 경기도립예술단 중 가장 마지막으로 탄생한 경기도립팝스오케스트라의 창단을 기념하고자 경기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단연주회가 열렸다.

 

초대 예술감독 최선용의 지휘로 열린 창단연주회는 경기도민에게 도립오케스트라의 창단과 오케스트라의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

 

 
 

 

◎ <말러로의 초대>

 

<말러로의 초대>는 경기도립팝스오케스트라에서 경기도립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한 뒤 열린 첫 정기공연이다.

 

말러(Gustav Mahler)의 “교향곡 제1번 거인”을 중심으로 베를리오즈 “로마의 사육제”, 

KBS교향악단 수석단윈인 호르니스트 이석준과 함께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제4번 K.495”를 선보였다.

2005년 6월 10일 경기도문화의전당, 6월 12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교향악 축제 무대에서 열렸다.